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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명 전환 작업과 변경 편명으로 운항하는 날짜는 다릅니다. AI로 제작한 설명용 이미지입니다. |
아시아나항공을 예약했는데 대한항공 편명으로 안내받게 되는 변화입니다. OZ는 아시아나항공, KE는 대한항공을 나타내며 두 항공사의 통합에 맞춰 기존 아시아나 운항편을 대한항공 운항편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2026년 9월 15일 확인 기준으로 아직 전환 작업 전입니다. 11월에 예약 정보가 바뀌는 것과 12월부터 변경 편명으로 탑승하는 것을 나눠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OZ→KE, 언제 출발하는 항공편이 대상일까
TOPAS가 아시아나 요청으로 배포한 안내는 2026년 12월 17일 이후 출발하는 아시아나항공편이 포함된 여정을 대상으로 명시합니다. 항공권을 언제 샀는지보다 해당 항공편의 출발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 글에서 OZ→KE는 항공사 코드 전환을 뜻합니다. 뒤에 붙는 숫자까지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하지 말고 개별 안내에 적힌 전체 편명을 확인해야 합니다.
11월 예약 전환과 12월 운항 적용은 다른 일정
- 2026년 11월 2일~12월 3일: 대한항공이 발표한 순차 예약·편명 전환 작업 기간
- 2026년 12월 17일 출발편부터: 아시아나 편을 대한항공 편명으로 운항할 예정
기존 TOPAS 대리점 안내에는 이관 기간이 12월 9일까지로 적혀 있습니다. 고객용 핵심 일정은 더 최근인 9월 14일 대한항공 발표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개별 예약의 처리일은 전달받은 안내를 우선 확인하세요.
기존 예약자는 변경 안내부터 확인
대상 고객에게는 알림톡·문자메시지·이메일 등으로 변경 정보가 전달될 예정입니다. TOPAS 안내상 항공권은 자동 변경·재발행되므로 편명이 바뀐다는 이유만으로 먼저 취소하거나 새로 결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약에 등록한 이메일과 휴대전화 번호를 확인해 두세요. 안내를 받은 뒤에는 새 예약 정보와 전자항공권을 저장하고 출발편뿐 아니라 귀국편과 연결편도 각각 대조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약 확인은 구매 경로에 맞춰 진행
항공사에서 직접 예약했다면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의 예약 조회 → 예약 내역에서 기존 여정을 확인해 두세요. 전환 안내를 받은 뒤에는 안내문에 제시된 조회 경로와 새 예약 정보를 따르고 대한항공 홈페이지의 통합 관련 안내도 함께 확인합니다.
여행사에서 구매했다면
TOPAS는 이관 완료 후 최초 발행 여행사에서 변경된 항공권을 조회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구매 여행사에 새 편명과 전자항공권을 요청하면 됩니다. 조회가 되지 않으면 기존 예약번호·탑승일·탑승자 이름을 준비해 구매처에 이관 상태를 문의하세요.
자동 전환과 개인적인 일정 변경은 구분하세요
편명 전환 안내만으로 원하는 날짜로 무료 변경하거나 수수료 없이 취소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변경·환불이 필요하면 해당 항공권에 적용되는 안내를 구매처에서 확인하세요.
출발 전에는 새 편명으로 여정을 대조
새 전자항공권에서 전체 편명, 날짜·시간, 출발·도착 공항을 확인하고 공항 터미널과 체크인 안내도 다시 살펴보세요. 좌석이나 신청한 부가서비스가 중요하다면 해당 내역까지 함께 문의하는 편이 좋습니다.
우선 내 여정에 12월 17일 이후 출발하는 아시아나편이 있는지 확인하고 전환 안내가 오면 새 예약 정보로 대조하세요. 항공편명이 바뀌는 일정과 내 예약이 처리되는 시점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